

다카라바이오주식회사(Takara Bio Inc., 이하 당사)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CAR) 유전자도입 T 세포(이하, CAR-T 세포)의 제조 자동화와 관련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개발에서는 밀테니바이오테크(Milteny Biotech)의 폐쇄형
자동 세포 제조 플랫폼 CliniMACS Prodigy®에 독자적으로 개발한 CAR를 효율적으로 발현하는 렌티바이러스 벡터를 적용하여, 고품질의 CAR-T 세포를 경제적인 비용으로 안정적으로 제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CAR-T 세포 요법은 효과적인 암 치료방법으로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여러 CAR-T 세포 치료제가 승인되었습니다. 그러나 CAR-T 세포 제조에는 환자 유래의 T 세포에 CAR 유전자를 도입하고 증식시키는 등 첨단 기술과 전용 설비가 필요한 공정이 많아, 제조 비용을 높이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조 공정의 자동화, 기계화에 의한 작업 시간 단축, 인적
에러 감소 등을 통한 생산 효율 향상, 제조 비용 절감에 성공하여 안정된 품질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본 개발의 성과를
활용한 CDMO 서비스를 확장하여, 고품질의 CAR-T 세포요법을 제공해 나갈 것입니다.
본 성과는 제29회 일본 유전자 세포 치료 학회 학술대회 (2023년 9월 11-13일
오사카 국제 회의장 연제 번호 O14-2)에서 발표합니다.
[폐쇄형 자동 세포 제조
플랫폼 CliniMACS Prodigy® (Milteny Biotech)]